주문 금액 자동으로 채워 송금받기 — 오입금·계산 실수 줄이는 법
계좌이체 주문에서 금액 오입금과 계산 실수를 줄이는 법. 손님이 메뉴를 담으면 합계가 자동으로 계산되고 그 금액이 송금 앱까지 그대로 채워져, 부족 입금이나 재요청 같은 번거로움이 사라집니다.
주문 금액, 손님이 잘못 보낸 적 없나요?
계좌이체로 주문을 받다 보면 꼭 생기는 문제가 있습니다. 3만 5천 원을 3만 원으로 보내거나, 옵션 값을 빼먹거나, 아예 다른 금액을 입력하는 경우죠. 그때마다 "조금 덜 들어왔어요"라고 다시 연락하는 건 서로 민망하고 하루에 몇 건씩 쌓이면 은근히 신경 쓰이는 일이 됩니다.
LinkTo 메뉴판은 이 오입금 문제를 애초에 줄여줍니다. 손님이 금액을 직접 타이핑하지 않기 때문이에요.
왜 금액을 잘못 보낼까요?
대부분은 단순한 실수입니다. 옵션을 더한 합계를 손님이 암산하다 틀리거나, 계좌번호와 금액을 각각 옮겨 적다 숫자 하나를 빠뜨리죠. 사람이 직접 숫자를 옮기는 단계가 많을수록 실수는 늘어납니다. 특히 옵션이 여러 개 붙는 주문일수록 암산으로 합계를 맞추기가 어렵습니다.
합계가 자동으로 채워지는 흐름
- 손님이 메뉴를 골라 담고 수량을 +/- 로 조절합니다.
- 하단 바에 "N개 선택 · 합계 ₩XX,XXX"가 실시간으로 표시됩니다.
- 송금 버튼을 누르면 이 합계 금액이 송금 앱까지 그대로 채워집니다.

예를 들어 기본 다발 ₩30,000에 고급 포장 ₩5,000을 더하면 "2개 선택 · 합계 ₩35,000". 손님은 금액을 새로 입력할 필요 없이 토스·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은행앱 중 하나로 계좌이체만 하면 됩니다. 손으로 옮겨 적는 단계가 사라지니 틀릴 여지도 함께 줄어들죠. 받는 쪽에서도 입금액이 주문과 딱 맞아떨어져 확인이 한결 수월해집니다. 작은 차이 같지만 쌓이면 응대 시간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금액 실수가 줄면 뭐가 달라질까요?
- 부족하게 들어온 금액을 다시 요청하는 어색한 연락이 사라집니다.
- 합계 계산을 사장님이 매번 안 해도 됩니다.
- 손님도 "얼마 보내면 되지?" 고민 없이 한 번에 끝냅니다.
- 정산할 때 입금 내역을 주문과 맞춰보기도 수월해집니다.
"예전엔 하루에 한두 건씩 금액이 안 맞았는데, 합계가 자동으로 채워지니 그런 일이 거의 없어졌어요." — 도시락 가게 정O호 사장님
다만 LinkTo는 연결만 담당합니다. 송금은 손님이 자기 금융앱에서 직접 하니까 수수료가 0원이에요. 결제 대행이나 주문 접수 시스템이 아니라는 점만 기억하면 됩니다.
이 합계 자동 채우기는 메뉴판 기능의 일부로, ID+ 플랜 전용입니다. 요금은 요금제 안내에서 볼 수 있어요.
은행별 QR 계좌이체가 궁금하다면 은행별 계좌 QR 만들기를, 메뉴판을 처음 만든다면 모바일 메뉴판 만들기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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