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팬 후원·팁 받기: 유튜브·인스타·틱톡 플랫폼별 세팅
유튜브 설명란, 인스타 바이오, 틱톡 프로필, 블로그까지 SNS 후원 계좌를 플랫폼별로 세팅하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팬이 팁을 바로 보내는 후원 링크 만들기 가이드입니다.
팬들이 "후원하고 싶다"는데 계좌를 어떻게 알려주죠?
댓글이나 DM으로 "후원하고 싶어요"라는 말을 들으면 반가우면서도 난감합니다. 공개 프로필에 내 계좌번호를 그대로 적어두긴 부담스럽고, 한 명 한 명 계좌를 알려주긴 번거롭죠.
SNS 후원 계좌를 링크 하나로 정리하면 이 고민이 풀립니다.
후원 링크, 어떻게 만드나요?
link2.my에서 @아이디를 만들고 계좌를 연결하면 나만의 후원 링크가 생깁니다. 계좌번호 대신 @아이디 하나만 공유하는 방식이라, 아래 화면처럼 깔끔합니다.

플랫폼별로 후원 링크는 어디에 넣나요?
- 유튜브: 영상 설명란과 채널 정보에 링크 붙이기
- 인스타그램: 프로필 바이오의 링크 칸에 넣기
- 틱톡: 프로필 웹사이트 링크에 등록하기
- 블로그: 사이드바나 글 하단에 링크 카드로 배치하기
한 번 넣어두면 팬이 언제든 눌러 후원할 수 있습니다.
팬이 후원 링크를 열면 뭘 보게 되나요?
링크를 열면 내 프로필과 함께 "송금할 앱을 선택하세요" 화면이 뜹니다. 팬은 아래처럼 토스·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은행앱 중 익숙한 걸로 바로 보냅니다.

LinkTo는 연결만 하고 수수료는 0원이라, 팬이 보낸 금액이 그대로 들어옵니다.
"인스타 바이오에 후원 링크 하나 걸어뒀더니, DM으로 계좌 물어보는 일이 사라졌어요." — 일러스트 작가 정O 님
계좌는 언제든 바꿔도 @아이디는 그대로라 링크를 다시 안내할 필요가 없습니다. 후원 링크 개념이 더 궁금하면 크리에이터 후원 링크 만들기를 함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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